먼가 생각이 많았던 주말이었다…
되돌리고 싶은 일들은 있지만, 그러기엔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말그대로 너무 소중하기에…
되돌리고 싶은 일들은 그저 감수하는 거다…

또 알게 된 몇 가지 나의 부족함은 천천히 다스려 갈 것이며,
이해되지 않는 나의 부족함은 이해해 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저 사랑한다 말하고,
즐거운 일에는 그저 즐겁다 말하고,
신이 나면 그저 춤을 추는 것이다…
너가 있다면 이 모든 것이 어렵지 않은 자연스러운 삶일 뿐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그 자연스러운 삶을 원한다…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