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앙상한 나무 한 그루조차 아름답고, 그저 일렁이는 한강물결에 마음이 설레인다. 이것은 무엇인가… 모두를 밟아야 자신이 산다 했던 끊어진 친구의 말에도, 난 개미 한 마리 밟을 수가 없다. 난 준비가 되질 않았다… 머리를 길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르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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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이 안녕~

우리 애기가 이사간다… 나이에 안맞게 막창을 꼭 얻어먹고 가야한다기에;;; 막창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내가 직접 대학 보내고 싶었는데… 아쉽…ㅠ 이사가서도 공부 열씨미 해서 꼭 나의 후배가 되어주세요~ 화이팅~!! 연락 안하면 주금이얏!!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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