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가의 개인전을 다녀왔다.

모든 작품에 등장하시는 주인공이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가 자신이 아닐까 싶다…
이 주인공은 먼가 (타인 혹은 사회로부터) 상처를 받았고,
자신을 드러내길 거부하거나 두려워 한다…

각 작품은 이 주인공의 생각(혹은 환상) 하나씩을 담고 있다…

방에 액자들을 왕창 걸고 싶다… ㅎㅎ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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