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어느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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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집에 왔는데 누군가 이 시각에 앨토를 불고 있다…

2년 후엔 고창에서 내가 앨토를 불고 있을 예정이다…ㅎㅎ

고감도의 거친 사진과 스케치 또는 회화를 재료로 한 콜라주가 요즘 땡기고 있다.

결정적인 계기는 박총신의 ‘비명’ ㅋㅋ 이제 미술계에 뛰어들 때가 온 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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