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진여행 준비중…
게스트하우스 등을 알아보다가 캠핑으로 급선회!!!
오늘 주문한 텐트가 도착했다. 이거 머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ㅎㅎ
여행의 즐거움은 그 속에도 있지만, 준비하는 과정도 재미가 솔솔~
물론 다녀온 후에 추억을 곱씹는 재미도 만만치 않겠다.

개인의 역사로 볼 때 가장 멀리 떠나는 여행이라 기대가 되고,
영갑이 형을 만날 생각에 또 한 번 기대가 되고, 나름 새로운 도전이라 또 기대가 된다…

불타는 여름, 기다려라!!! ㅋㅋ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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