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머 애국자도 아니거니와 이 국적이라는 것은 선택권이 없었던지라…
어찌됐든 서류상 이 나라 국민이기에 오늘의 이 우끼는 상황이 쉽지만은 않다.
(그닥 높은 수준도 아니었지만) 국가 수준이 개처럼 추락하는 순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네누나 수준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수준이 문제다.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물론 순진한 거다)
그러고보면 이명박 사장님 때에도 그렇고 그냥 쌤통이다. 5년동안 ㅈ되봐라.

2013년 계획의 최대변수 “오늘의 결과”에 따라 2013년은 원하지 않던 방향으로…
수많은 계획이 있었으나…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의 합”의 150%를 발휘하여 이 땅을 떠나련다. 차라리 나가서 굶어죽는 게 낫다… ㅆㅂ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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