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먼가 심란한데 도통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97년이 다시 돌아오는 건 아닌가 싶은 불안한 마음에 아름다운 그대들의 얼굴을 떠올려보니 그 아름다움에 어린 슬픔이 끝도 보이지 않는 공간을 돌고돌아 휘몰아쳐 내 가슴 복판에 나보다 더 큰 구멍을 내는구나…

싶은 하루였다는…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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