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가 하루의 한 동안을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서울 한복판 나무 그늘 아래에서의 맥주 한 잔 보다, 뽀뽀치킨의 치킨 두 마리 보다 좋았던… ㅎㅎ

안되겠다. 2015년 2월에 10주년 기념파티라도… ㅋㅋㅋ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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