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 좋아졌다.
터치와 클릭만 하면 우리는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다.
덕분에 우리는 늘 조급하다.
기다릴 필요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기다릴 능력을 잃어버렸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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