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0분 넘게 컨트리 듣고 있자니 텔레가 겁나 사고 싶어진다.
2. 졸라게 검색해서 적당한 텔레를 하나 골랐다.
3. 최저가 검색 들어간다.
4. 장바구니에 담는다.
5. Fender 데칼 구매 루트를 확보한다.
6.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조용히 익스플로러를 닫는다.
잘 참았다… ㅋㅋㅋ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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