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여부와 관계없이…
내 할아버지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걸었고 나는 (말하자면) 나라를 팔아먹었는데, 조부께서 애국을 했으니 내가 매국을 해도 용서가 된다는 거냐?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나는 나다…
유치한 게임은 좀 그만 했으면…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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