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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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각이 많은데 너무나도 작게 조각이 나 있어서 그걸 “생각”이라고 할 수 있는 건지도 이젠 잘 모르겠다. 서로 (관련도 없이) 다른 것들이 링크되어 있어서 돌고돌아 제자리로 오길 수없이 반복하지만 조금도 깊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결국 이것은 아무 생각 없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5년 정도 부끄러웠던 것 같은데… 한 달만 더 부끄럽자. 그리고 다시는 부끄럽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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