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섬진강, 영산강 돌면서 삼일 재밌게 놀았다. 우연히 만난 좋은 사람들에게 도움도 많이 받았고, 좋은 게스트하우스 주인분들 만나면서 “여행”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 돌아다니면서 처음 만난 사람과도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여행은 그런 면에서 좋은 점수를 줘도 될 것 같다.
다시 가고 싶은 곳이 생겨서 좋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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