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92년이니까 23년 전이네… 해철이 형 본 게… ㅠㅠ
고등학교 때 철학 전공하고 싶었던 건 순전히 해철이 형 때문…
내가 해철이형 좋아한다니까 나한테 급관심을 보였던 숙명여대였던가 어느 대학방송국 처자가 써클실 찾아와서는 나 보고 조용히 돌아간 아픈 기억이…
아… 이름도 졸라 푸근하다… 해철… “해철”이라뉘… ㅠㅠ
하지만… 그냥 가보는거야…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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