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짧은 만남과 대화만으로도 난 너의 아름다운 영혼을 볼 수 있었어. 니가 말한 그 “천국”이라는 곳에서… 또 누군가가 말한 그 “천국”이라는 곳에서… 우리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나는 믿어. 그 순간이 오면, 예전에 나에게 보여줬던 그 환한 미소로 나를 맞이해줘. 그때까지 잊지 않고 있을게… 부끄럽고 조심스럽지만 말해야겠어. 사랑해…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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