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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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 주는 사람은 두려워하고, 마음 주는 사람은 호구취급하며 이용해먹을 수 있는 당신이 솔직히 부럽다.
  2. 스포츠에서 “파울”은 반칙, 즉 약속된 규칙을 어기는 것이다. 파울로 상대의 역습을 차단하는 행동을 사람들이 칭찬할 때부터 세상은 이미 이 지경이 될 운명이었다.
  3. 지구온난화 문제를 인식하며 자신은 꼭 전기차를 타겠다고 결심했던 남자는 지금의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다. 지금은 2019년이고 그의 결심은 1994년에 있었는데도 말이다.
  4. 노선도 정책도 없고 그때그때 이랬다가 저랬다가 사실상 “정당”이라고 볼 수도 없는 그들이 계속 “보수”라고 불리우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돈(보수)밖에 모르는 놈들이라 그런지…
  5. 그때처럼 길바닥에 누워 한동안 별을 구경하는 일이 내 생에 또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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